'2011/1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2.28 [우리말] 왜 이런 글을 쓰는가?
  2. 2011.12.28 [우리말] 체킹
  3. 2011.12.28 [우리말] 센스
급한 마음에 본론부터 쓰기 시작했지만
이런 "우리말"글들을 왜 쓰고 있는지
기록해둘 필요가 느껴졌다.

인터넷이 널리 사용되면서
영어가 만국 공용어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고
결국 각 나라의 언어들은 영어표현과
모국어의 표현이 뒤섞여 변종 언어가 되어버렸다.
그런 현실에 안주해버리면
"뭐 어차피 대세잖아?"라고
아무렇지 않게 넘겨버릴 수 있겠지만
아름답고 훌륭한 우리말을 놔두고
왜 굳이 이런 표현들을 쓰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나도 이런 표현들을
엉겁결에 쓰게 되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나 하나만이라도 우리말을 쓰도록 노력해 보려
이런 글들을 앞으로 계속 쓸것이다.

아직은 내공이 부족하여
순우리말은 잘 모르지만
이 또한 점점 알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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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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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체킹

우리말 2011.12.28 13:19
이 말을 왜 그리 많이 사용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거 체킹해봤어?"
"체킹 다 되었니?"
"확인"이라는 말은 낯설지도 않은데
왜 우리말을 지독하게 외면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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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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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센스

우리말 2011.12.28 13:02
"**할땐 **해주는 센스"
참 듣기 싫은 표현중의 하나다.
"센스"대신 "재치"라는 표현은 어떨까?
"**할땐 **해주는 재치"
주변에서 워낙 처음에 예로 들었던
"센스"표현을 많이 쓰기 때문에
좀 어색할 수 있지만
자꾸 쓰다보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자꾸 사용해서 우리말을 사랑하는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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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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