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니아빠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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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영화
최고의영화...의미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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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업 영화 속에 완벽히 몰입한 시간
이 영화를 보고 있던 16년11월의 나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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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여인의 향기 끝까지 놓칠 수 없는 스토리
영화속 알파치노 같은 사람이 진짜 인생을 사는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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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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