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19 나? 구글빠! (1)
  2. 2008.03.13 구글의 사용자 보호 정책
  3. 2008.01.15 Don't be evil!

나? 구글빠!

분류없음 2008.03.19 23:52
구글의 검색결과가 프로그래밍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그 때 그 시절
영문자료를 읽고 활용하는데 자신있었던 나는
구글의 검색결과가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물론 지금도 구글의 검색 없이는 못 살것 같다.
그래. 인정한다. 난 소위 '구글빠'다.

이메일은 지메일, 구글 캘린더로 일정관리하고,
웹에서 유용한 정보가 있으면 구글 노트로 스크랩한다.
구글 데스크탑도 설치해서 썼었는데 노트북의 사양이 낮아서 삭제해 버렸다.
뉴스도 구글뉴스를 본다.
구글 리더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으며, 북마크는 구글의 북마크 가젯을 쓴다.
구글 어스로 아이들에게 세계지도를 가르쳐 준다.
유튜브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한다.

이미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국내 포털사이트를 제외하고는
포털사이트를 방문하거나 검색을 해본지 몇년 정도 지났을 정도로 구글만 계속 애용해 왔다.
이러한 '편애'가 좋지 않다고 얘기하던데, 난 그냥 구글이 좋다.
사실 구글이 개발자를 잘 대우 한다는 소문이 나기도 전에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잘 만드는 구글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
주의 사람들에게, 특히 개발자들에게 구글검색을 많이 권한다.
좋으니까.
;)

[오늘의 댓글]
http://marchangel.tistory.com/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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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투 2011.06.12 1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만 추가하면
    딱 저네요

구글에서 검색결과를 클릭했는데 이상한 화면을 보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하려는 페이지는 ohmynews.com에 있는 페이지였는데
어째서 오마이뉴스가 의심스런 사이트가 되었을까?
위 페이지에서 "request a review"링크를 클릭하면 이 메시지를 표시하는 곳을 알게되는데
http://www.stopbadware.org/라는 사이트이다.
취지는 사이트 주소의 뜻 그대로 사용자에게 해를 입히는 웹상의 행위들을
방지하자는 것이다.
취지는 좋은데 왜 오마이뉴스가 해를 입히는 사이트에 속했는지 알아보니
사용자의 정보를 취득하는 행위가 보고되었다는 것이다.
소스를 보니까 tracking하는 부분이 있기는 했으나 어느정도 심각한지
판단하기는 힘들었다.
stopbadware에는 http://www.ohmynews.com/NWS_Web/ 디렉터리 하위의
모든 컨텐츠는 이렇게 막히고 있었는데, 실제로 오마이뉴스에 접속해보면
위 디렉터리 하위의 컨텐츠들은 모두 tracking을 거치고 나서
컨텐츠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경고메시지를 본 것에는 만족하지만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애매했다.
아마 웹에 대한 이해가 깊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메시지를 무시하고
그냥 방문하게 될텐데, 오마이뉴스의 경우에는 개인의 컴퓨터에 해를 입히지는 않는다.
하지만 몇몇 다른 사이트에서는 Active-X Control을 강제로 설치하여
사용자의 컴퓨터에 뭔가 나쁜짓을 하려는 경우도 있었으니
구글에 의한 경고메시지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선택은 사용자에게 달렸다.

확인해보니 Firefox에서만 이러한 메시지와 함께 접속이 차단되고
Internet Explorer에서는 그냥 해당 웹페이지를 볼 수 있었다.
구글이 이것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왜 브라우저별로 다른 반응을 보이도록 해뒀을까?
Firefox 버전이 3.0b3라서 LiveHttpHeader를 사용할 수 없어서
더 이상 확인해 보지는 못했다.

[오늘의 댓글]
http://photohistory.tistory.com/2591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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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evil!

분류없음 2008.01.15 19:00

구글의 모토.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5/11/dont-be-evil.html
그런데 내가 이해하고 있는거랑 좀 다르네...
사용자 편의를 비롯한 많은 부분들에 대해
철저히 사용자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

현재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부분에는
약간의 비즈니스 로직,
대부분의 사용자 화면이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면 난
유연성있는 비즈니스 로직과
사용자를 배려한 화면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일정에 쫓기고, 자꾸만 변하는 요건에 지쳐서...
결국 난 evil인가?

;)

[오늘의 댓글]
http://www.futurewalker.kr/199
Webkit에 대한 놀라움과 '맥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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