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심한 O형이다.

보통 O형은 두리뭉실하고 활달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쉽에 있다고 한다.

어쨌든....

난 소심하다.
그다지 활달하지 않다.
대인관계도 소극적이다.
리더쉽은 조금 있다.

흔히 말하는 돌연변이다.

이런 성격이라 다른 사람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잘 남기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에 댓글을 좀 달아보기로 결심했고
지금까지 블로그를 알게된 이후로 달고 온 댓글의 총 갯수는 20개 남짓.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나름 책도 좀 읽었고 제법 아는것도 있는데
남의 글을 슬쩍 읽고는 그냥 와버리다니...
내 의견도 좀 말하고, 싸움도 좀 해봐야겠다.
(오해말자, 토론을 하겠다는 뜻이다...)
;)
신고
Posted by 꽁니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