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글빠!

분류없음 2008.03.19 23:52
구글의 검색결과가 프로그래밍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그 때 그 시절
영문자료를 읽고 활용하는데 자신있었던 나는
구글의 검색결과가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물론 지금도 구글의 검색 없이는 못 살것 같다.
그래. 인정한다. 난 소위 '구글빠'다.

이메일은 지메일, 구글 캘린더로 일정관리하고,
웹에서 유용한 정보가 있으면 구글 노트로 스크랩한다.
구글 데스크탑도 설치해서 썼었는데 노트북의 사양이 낮아서 삭제해 버렸다.
뉴스도 구글뉴스를 본다.
구글 리더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으며, 북마크는 구글의 북마크 가젯을 쓴다.
구글 어스로 아이들에게 세계지도를 가르쳐 준다.
유튜브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한다.

이미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국내 포털사이트를 제외하고는
포털사이트를 방문하거나 검색을 해본지 몇년 정도 지났을 정도로 구글만 계속 애용해 왔다.
이러한 '편애'가 좋지 않다고 얘기하던데, 난 그냥 구글이 좋다.
사실 구글이 개발자를 잘 대우 한다는 소문이 나기도 전에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잘 만드는 구글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
주의 사람들에게, 특히 개발자들에게 구글검색을 많이 권한다.
좋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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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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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투 2011.06.12 1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만 추가하면
    딱 저네요